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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의 집밥요리

포두부 야채말이 야채넣어 돌돌말은 쌈두부 만들기

포두부 야채말이 야채넣어 돌돌말은 쌈두부 만들어요.

 

오늘 낮부터는 완연한 여름맞이 해야 되나봐요. 안녕하세요. 허상네집밥입니다.울 남편 외출하고 오더니 여름이얏! 하네요. 아침으로는 아직은 선선하지만 봄요리로 쌈박한 쌈두부 야채말이 했답니다.요즘 시중에 포두부나오는것 아실랑가요.

저는 보관 편하고 장단면 국산 콩으로 유명한 것은 진즉 알고있었지만 100% 국산 콩으로 포두부을 구입했답니다. 울집은 부담없이 마구 먹을수있는 완전식품 두부요리를 즐겨 먹는답니다. 요것 완전 좋더라고요. 일단 보관이 좋았답니다. 직접 만들어 먹어보니 왜케? 맛있는지 자주 먹을듯했답니다. 포두부는 두부를 압축해서 영양만점이였어요.

재료

포두부6장 노랑피망 반개.주황피망 반개.두릅 5개.팽이버섯 약간.식용유약간.

 

영상따라 하시면 쉬울듯합니다.

시중에 나오는 포두부를 알게되어 구입했어요.일단 보관은 넘넘 자리차지 없이 좋았답니다.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수있답니다. 저는 요것 아주 용이하게 여름에 많이 이용할듯한답니다.소포제 유화제 방부제 무첨가로 완전 굿 이였어요.

두릅5개를 먼제 데쳐 주었습니다. 두릅데치는 법은 전에글 올려 드릴께요.

 

(두릅요리 보기)

[허상의 집밥요리] - 땅두릅무침 두릅요리 데치는법 된장양념무치기

[허상의 집밥요리] - 두릅데치기 두릅손질 쉽게해요.

포두부를 거내봅니다. 압축으로 되어있는 두부를 한개씩 떼어 낸답니다.아주 쉽게 떼어낼수있답니다.

오늘은 포두부 야채말이할 만큼만 떼어 냈어요.나머지 남은 분량은 냉동보관하시면 된답니다. 그만큼 노방부제라지요.

포두부를 쌈두부로 만들어야 하기에 끓는물에 1분 데쳐줍니다. 아주 뽀득하게 잘 데쳐집니다.

데친 두부는 망에 담에 수분을 빼준답니다. 흐물어지거나 그런것 하나도 없어요. 요리하기 좋도록 부드럽습니다.

쌈두부안에 들어갈 야채는 냉장고있는 야채 이용하시면 좋답니다. 두릅데친것. 피망2가지.팽이버섯 준비했어요.

팽이버섯은 살짝 익어도 맛이 좋답니다. 데치듯 안에 조금 떼어 넣어줍니다.

두릅은 요즘 맛이 한참 좋을때예요. 데쳐서 안에 들어갈수있도록 반 갈라 주었습니다.

파프리카는 울 애들이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요즘 아삭아삭 달달해서 맛이좋아요. 길게 채를 썰어줍니다.

1분 동안  데쳐서 채반에 물빠진 포두부를 반으로 잘라줍니다.

반으로 잘라진 포두부를 쌈말이 하기 좋도록 다시 반을 잘라주었답니다. 크기는 속 내용 야채양 대로 조절하세요.

준비한 야채들을 채워줍니다. 보기보다 쉽고 간단한 쌈두부 야채말이랍니다. 살짝 데쳐서 어느것에든지 이용가능합니다.

돌돌 말아 주세요. 두부지만 압축으로 건강 메뉴지요. 데쳐주니 부드러워 말기도 쉬웠답니다.

돌돌말은 쌈두부를 고정은 댁에 많이있는 요지로 고정을 해줍니다.아주 쉽지요.

요렇게 이쁘게 돌돌 말아졌어요. 바로 드셔도 좋지만 저는 약간 따듯한 포두부 야채말이를 먹고싶었답니다. 그래서 팬에 잠깐 튀겨주시면 된답니다. 멋진 야채말이 최고였어요.

팬을 미리 예열해서 팬에 식용유 약간 넣어주고 팬에 포두부야채말이를 넣어줍니다. 약불 중불로 조절하세요.

포두부가 노릇할때까지 굴려주시면 된답니다. 멋지고 이쁜 쌈두부 야채말이 완성이랍니다. 불끄시고 꺼내주세요.

쌈두부안에 들어있는 야채들은 살짝만 익어도 되는 야채들이라서 포두부만 노릇하면 꺼내주시면 된답니다. 포두부 데쳐서 칼국수나 파스타 용으로 울 아들 처럼 몸 만들기 하시는 분들한테 엄지~척인 재료였어요.

올여름 울 아들한테 딱~좋은 메뉴 만났답니다. 요리하는 방법도 쉽지만 영양면에서 두부요리는 어른 아이 모두에게 정말 좋은 메뉴랍니다. 압축으로 되어있어 냉장고 차지없이 보관할수있어 좋았답니다.

어르신들 드시기에는 야채 말이지만 따뜻한 느낌이 좋을듯해서 한번 튀겨주었답니다.반으로 잘라보니 안에 야채들이 넘나 색이 곱더라고요. 당근을 넣으셔서 살짝 익힘해서 드셔도 좋을듯했답니다.초고추장이나 간장 고추장에 찍어드시면 여름 봄 밥맛없을때 영양면에서 손색없는 요리였답니다. 한주 시작 건강한 상차림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