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950 추석 명절 나물반찬 추천, 향긋한 취나물무침으로 삼색나물 준비하기 명절 밥상에 초록 나물 한 접시 추석처럼 음식 종류가 많아지는 날에는 전이나 고기 요리와 함께 담백한 나물반찬도 준비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생취나물 1kg을 이용해 취나물무침을 만들었습니다. 시금치를 이용하는 대신 취나물을 사용하면 특유의 향이 살아 있어 조금 색다른 삼색나물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취나물은 데치는 과정이 중요해요 취나물은 끓는 물에 넣어 적당히 숨을 죽인 다음 바로 찬물에 헹궈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부드러워지는 대신 나물의 향과 식감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데친 뒤에는 물기를 적당히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양념은 간단하게 이번에는 국간장, 참치액젓,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무쳤습니다. 나물을 무칠 때는 손으로 너무 세게 치대기보다는 양념이 골고루 묻.. 2026. 9. 25. 명절 음식 준비할 때 좋은 나박물김치, 바로 냉장 보관하는 방법 명절 음식 준비할 때 좋은 나박 물김치 명절 음식은 종류가 많다 보니 식탁에 여러 가지 맛이 함께 올라옵니다. 전이나 고기 요리가 준비되는 명절에는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김치가 있으면 밥상 구성이 훨씬 편해집니다. 이번에는 무와 쌈배추를 이용해 나박 물김치를 만들었습니다. 오래 익히는 방식보다는 완성한 뒤 바로 냉장 보관해서 명절 음식과 함께 먹기 좋은 방법입니다. 무와 쌈배추를 준비합니다 무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다시 나누어 나박하게 썰었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야 국물과 함께 먹기 편하고, 아삭한 식감도 살릴 수 있습니다. 쌈배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무와 쌈배추는 각각 소금으로 절여줍니다. 쌈배추는 절인 뒤 다시 씻지 않고 사용하기 때문에 처음 씻을 때 깨끗하게 손질해 .. 2026. 9. 24. 배추 한 통으로 뚝딱! 아삭한 명절 겉절이 만들기 명절 겉절이 만들기명절이 가까워지면 전이나 고기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 하나둘 늘어납니다. 이럴 때 밥상 한쪽에 바로 무쳐 먹는 겉절이를 준비해 두면 식사할 때 훨씬 든든합니다. 이번에는 통배추 한 통을 이용해 아삭한 겉절이를 만들었습니다. 통배추는 절여서 준비했어요 알배추나 쌈배추와 달리 통배추는 잎과 줄기가 단단한 편이라 이번에는 소금에 절여 사용했습니다. 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소금을 골고루 뿌린 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었습니다. 절인 배추는 깨끗하게 헹구고 물기를 빼줍니다. 이 과정을 잘해두면 양념을 넣었을 때 배추의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통배추겉절이 만들기 영상 과일을 넣은 양념 겉절이 양념에는 사과와 양파를 넣었습니다. 사과의 은은한 단맛이 고춧가루 양념과 잘 어울.. 2026. 9. 22. 냉동 흰다리새우 20마리로 만드는 바삭한 새우튀김, 명절 밥상 메뉴 냉동새우로 간편하게 만드는 명절 튀김 명절에는 전과 나물, 잡채처럼 여러 가지 음식을 준비하게 되는데요. 튀김 한 가지를 더하면 밥상이 한층 풍성해집니다. 이번에는 손질된 냉동 흰 다리새우를 이용해서 바삭한 새우튀김을 만들어봤어요. 새우튀김을 만들 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새우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입니다. 냉동새우를 해동한 뒤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로 뜨거운 기름에 넣으면 기름이 튈 수 있기 때문에 키친타월로 표면을 꼼꼼하게 눌러 닦아줍니다. 레몬소금으로 깔끔하게 간하기 새우에 고운 소금을 바로 뿌리는 대신 이번에는 레몬소금을 사용했습니다. 레몬 향이 은은하게 더해져 해산물 요리에 활용하기 좋고 새우의 맛도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새우 20마리에 레몬소금 1작은술 정도를 사용.. 2026. 9. 20. 배추 2통으로 담근 추석김치, 늙은 호박 넣어 시원하게 만드는 방법 배추 2통으로 담근 추석김치추석 밥상에는 여러 가지 음식이 올라가지만 김치가 빠지면 왠지 밥상이 허전합니다. 이번에는 배추를 많이 사서 대량으로 담그지 않고, 두 통만 준비해 명절에 먹을 포기김치를 만들었습니다. 배추 한 통이 약 2kg 정도라 모두 4kg가량 되는 양입니다. 먼저 배추를 충분히 절여주세요 배추는 반으로 자른 다음 뿌리 부분에 칼집을 넣었습니다. 절임물은 물 2L에 굵은소금 2컵을 사용했어요. 소금 일부는 물에 풀고 나머지는 배추 잎 사이에 직접 뿌렸습니다. 두꺼운 줄기 쪽이 잘 절여지도록 신경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총 8시간 정도 절였고 중간에 한 번 뒤집었습니다. 배추가 충분히 절여졌으면 물에 3번 헹궈 짠맛을 조절하고 채반에서 물기를 빼줍니다. 배추 2통 김치 담는 법.. 2026. 9. 19. 등갈비조림 이렇게 만들어보세요|반쯤 익혀 구우면 더 맛있는 갈비 등갈비조림처음부터 굽지 않고 조리는 이유 등갈비는 맛은 좋지만 팬에서 처음부터 구워 익히려 하면 시간이 걸립니다. 이번에는 등갈비를 먼저 깨끗하게 손질하고 데친 뒤 양념에 재워두었다가 먹을 때 반 정도 조렸습니다. 그다음 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조림의 양념 맛을 살리면서 마지막에 구운 향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핏물부터 깨끗하게 등갈비는 20~30분 정도 물에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영상에서는 20분 동안 핏물을 빼고 흐르는 물에 씻었습니다. 그다음 월계수잎, 소주, 생강, 집된장, 커피를 넣은 물에 데쳤습니다. 한 번 뒤집어 골고루 데친 후 찬물에 빠르게 헹구고 흐르는 물에 다시 씻어줍니다. 이렇게 손질한 뒤 칼집을 넣어 양념이 사이사이 잘 배도록.. 2026. 9. 15. 이전 1 2 3 4 ··· 1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