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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의 집밥요리

달래전 오돌오돌 깐새우 수미네반찬달래전 만드는 법

달래전 오돌오돌 깐새우 수미네반찬달래전 씹는맛이 일품.

 

 

 

 

달래전 깐새우 넣어 수미네반찬달래전 만드는 법  오늘 딱 좋은 메뉴이다. 안녕하세요? 허상네집밥 입니다.

양주는 어제 부터 봄비가 살포시 다가오듯 들풀들을 적셔 주었다. 사진동아리도 출사 뻥크나고 말았답니다.

 

들녘을 적셔주는 봄비는 공기 또한 좋은 느낌으로 만들어준다. 달래장 없이 봄야채중에 향 이쁜 달래 인기이다.

어제는 부엌을 깨긋이 정리해 놓고 달래무침하고 남은 조금 이용해서 달래요리로 지짐 냄새 풍겨 보았답니다.

 

달래전 오돌오돌 깐새우 수미네반찬달래전 씹는맛이 봄 향을 느낀다.

 

 

 

재료

달래 1/2단, 깐새우 20개,홍고추1개. 당근 약간, 튀김가루.부침가루 약간씩.계란 1개.식용유 약간.

 

 

(봄 메뉴 다른 요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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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는 1단을 다 쓰지않고 반단만 이용했씁니다. 달래 머리에 껍질은 되도록 벗겨주었답니다.

뿌리 부분을 특히 깨끗이 신경 써서 씻어주시면 된답니다. 달래장 만들때도 같은 방법으로 씻어주세요.

 

 

 

말끔하게 씻어 놓은 달래는 달래양념장으로 송송썰어 넣어주어도 향이 좋다.

어제는 비도 오고 봄향으로 달래전 만들어 보았답니다. 봄요리로 달래전은 인기 메뉴이다.

 

 

오늘은 달래양념장 만들기 아니라서 씻어놓은 달래를 2~4센티 길이로 잘라 줍니다.

봄 야채중에 아주 여린 야채는 달래입니다. 잘 부러지고 무르기도 잘하는 달래 전으로 만들면 고소하면서 좋다.

 

 

달래 썰어놓고. 홍고추 1개 송송 썰어놓는다. 당근은 채를 약간만 넣어주었습니다.

요즘 깐새우는 마트에서 냉동으로 많이 있답니다. 깐새우 20개 이용해서 수미네반찬달래전 만들어 봅니다.

 

 

들어가는 고명의 분량에 따라 다르지만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반반 넣어 가루 준비합니다.

계란 1개도 넣어줍니다.수미네반찬에서도 새우 넣어 보기가 더 좋은듯하지만 깐새우 넣어도 아이들 좋아합니다.

 

 

 

반죽의 농도는 저는 약간 물게 해주었습니다. 물은 반컵 정도 넣어 주었어요.

계란이 들어가서인지 풀어놓은 반죽 색감이 이쁘답니다. 강황가루 한꼬집 넣어주어도 고운 색이 된답니다.

 

 

 

풀어놓은 반죽에 달래.홍고추.당근채.깐새우 넣어줍니다.

홍고추대신 풋고추 청양고추 넣어 주셔도 된답니다. 다른 야채 추가 하셔도 된답니다.

 

 

들어간 야채들을 살살 버무려 줍니다. 요기서 반죽 농도는 식성대로 물로 조절하시면 된답니다.

반죽의 간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에 간이 있어 저는 소금을 넣지않았습니다. 소금으로 조절하셔도 됩니다.

 

 

 

팬에 중불에서 식용유넣고 반죽을 넣어줄때는 약불로 조절해줍니다.

반죽을 떠 넣다보면 전 밑부분이 탈수있어요. 약불에서 떠 넣어줍니다.  수저나 작은 국자 이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특히 전만들기할때는 한번씩만 뒤집어 줍니다. 자주 뒤집어주면 부스러지고 모양이 이쁘지 않아요.

수미네반찬달래전은 통으로 크게 전만들기 했어요. 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집기좋은 크기로 작게 부침했답니다.

 

 

 

들녘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봄비 오는날 봄달래 이용해서 봄요리로 달래전만들기 완성이랍니다.

김수미님 레시피들은 엄마 손맛으로 좋아하는 반찬들이 많아 종종 따라쟁이 해보는 허상네집밥이랍니다.

 

 

 

오전에도 봄비가 들녘을 적셔 주었는데 오후되니 햇빛이 나오는 베란다 차한잔하기 좋은 분위기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은 홍고추대신 파프리카 넣어 고운색으로 달래전 만드는법 해보세요.

 

특히 비오는날은 지짐 냄새가 더 정겨운 맛있는 냄새로 고소해서인지 코를 벌름거리게 만들어 준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달래전이지만 건강한 봄야채는 많이 먹어주면 좋다고 합니다. 피를 맑게해준다고합니다.

 

오늘도 쉬운 메뉴로 반찬 준비해보세요.달래전 오돌오돌 깐새우 수미네반찬달래전 만들기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