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허상의 집밥요리

취나물 볶음 만드는법 생취나물무침.

취나물 볶음 만드는법 부드러운 취나물무침 하기 해보겠습니다.

 

취나물볶음 만드는법 안녕하세요.허상네집밥입니다. 며칠을 집에서 방콕했더니 오늘은 정말 암것도 하기싫다.화장실 수건과 깔판등 뽀송하게 삶아 널엇답니다. 하루를 아무것도 하지않아 몸은 편한데 정신은 아니다.

화창한 햇살은 아니라도 뽀송하게 삶아놓은 수건을 탁탁 털어 널어본다. 여자들은 삶은 빨래도 느낌좋다.마트에서 구입한 봄 생취나물 무침으로 할까 생각하다. 데처서 취나물 볶음으로 봄나물은 무침으로 했다.취나물 볶음 만드는법 부드러운 생취나물무침 맛있게 해보겠습니다.

재료

생취나물 1봉지, 쪽파 5개, 당근 약간, 다진마늘 2큰술, 들기름  2큰술,깨소금 2큰술, 어간장 1큰술, 액젓 반큰술,식용유약간,소금약간.

마트에서 봄에 나온 생취나물 큰봉지 1개를 냉큼 들고 왔다.지저분한 겉잎은 정리를 해줍니다. 잎들이작아 정리할게 별로없이 연했답니다.취나물 볶음 만들기 하기는좋다.

냄비에 물 넣어주고 팔팔 끓을때 소금 약간 넣어 파릇하게 데쳐줍니다.시금치 데치는 시간보다는 좀더 데쳐주셔야합니다. 생취나물은 시금치 잎  보다는 두껍습니다.

데친 취나물은 찬물에 헹굼을 해줍니다.봄 새싹이라서 여리고 씻는데도 느낌 좋아 맛있어 보이고 향이 좋았답니다.

(봄 반찬요리  더보기)

[허상의 집밥요리] - 수미네반찬 콩나물무침 김수미 콩나물요리 봄소식 미나리 넣기

[허상의 집밥요리] - 쪽파무침 만드는법 움파 아니면 어떼 맛있어!

[허상의 집밥요리] - 수미네반찬 무생채 김수미 무채김치 봄맛이야

물기를 살짝 짜주세요. 상차림에 봄 향기 데려온 기분이다. 취나물향은 은근 좋았답니다.물기 짜주고 나니 생취나물 향이 코로 솔솔 넘나 봄맞이하는 기분이다. 아마 외출을 못해서일께예요.

다진마늘 1큰술 준비합니다. 쪽파가 있어 쪽파를 4센티나 5센티 잘라줍니다. 볶음에는 대파 쓰셔도 됩니다.당근 약간 있는것 채를 썰어줍니다. 없으시면 안넣어도 됩니다.

팬에 중불에서 들기름 넣고 데친 취나물을 살짝 볶아 주세요.생취나물 데친것이라서 살짝 볶아주셔도 바로 숨이 죽는답니다.

다진마늘,쪽파, 당근채,어간장,액젓넣어주세요.다시 취나물볶기를 해줍니다. 생취는 유난히 봄에는 더 향이 좋답니다. 나물종류 좋아해서 인듯합니다.

간 맞춤이 되었으면 깨소금 넣어 줍니다. 요기서 간을 한번 보세요.저는 소금 한꼬집 넣어 주었습니다. 생취나물이라서 간  흡수가 빠르더라고요. 다시 휘둘러  볶기하세요.

큰봉지 1봉지 구입했어도 취나물 볶아 놓으면 한줌 되는듯합니다. 간은 식성대로 가감하세요.건 취나물은 양이 더 작다. 그래도 봄에는 취나물이 생이라서 향도 좋답니다. 맛있는 취나물볶음 완성입니다.

소담스럽게 그릇에 담아 상차림 해놓으면 봄을 댈고온 듯한 봄나물이 된답니다. 무생채김치와  비벼도좋다.울집은 고추장 보다는 나물에 간맞춤으로 약간 넣은 양념으로 간이 맞을때있어요.나물를 많이넣어서인듯해요.

봄에  먹는 생취나물볶음 시금치보다 데치기도 편하답니다. 잎이 약간 두꺼워서 데치는 걱정없이 데쳐주세요.소금 약간 넣어주면 파릇하게 맛있어  보이는 봄 새싹 색이랍니다. 봄나물 특히 취나물 많이 볶아드세요.

봄 햇빛 좋을때는  나물 뜯으러 산으로 나가셔도 좋을텐데 요즘은 외출을 못하고 있답니다.봄반찬으로 취나물무침은 일단 향이 좋아 여린 취는 특히 데쳐서 바로 된장무침해도 좋답니다.다음에는 취나물된장무침 해봐야겠어요.취나물 볶음 만드는법 부드러운 취나물무침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