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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의 집밥요리

냉이된장찌개 바지락으로 시원하게 끓이는법

냉이된장찌개 바지락으로 시원하게 끓이기 해요.

 

#냉이된장찌개  요즘 날시가 무척 춥다. 서울 나들이 가는데 비가왔다. 돌아오는길에는 눈까지 내리는 요상스런 날씨다.

우상을 펼쳤다 접었다. 스산하기가지 한다. 요런날 뜨끈한 냉이된장찌개는 상차림하기 딱~좋다.

냉이 한줌을 한팩에서 꺼내 다사용하지않고 한줌을 이용해서 후다닥 끓여 봅니다. 냉이는 역시 향이 좋아 입맛 당깁니다.

된장만 넣기 보다 #고추장 조금 썩어 얼큰하면서 #바지락 넣어 시원하게 해보았습니다.

냉이된장찌개 바지락으로 시원하게 끓이기 스산한 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찌개랍니다.

 

 

재료

냉이한줌.바지락1팩.양송이4개.애호박 4센티.홍고추1개.청고추2개.쪽파3개.두부약간.소고기약간.된장1.5큰술.고추장1/2큰술.물 4컵.다진마늘 약간.

 

(봄다른요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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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는 식초를 한방울 떨어드려 담갔다 씻어주면 아주 깨끗하게 씻어진답니다.

한 10분정도 담갔다가 냉이를 씻어주세요.

 

냉이 식초에 담갔다 씻어주면 뿌리가지 말끔하게 잘 씻어진답니다.

냉이를 자르지않고 바로 넣어줄거예요.

 

애호박 4센티를 2센티 두께로 깍두기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송이버섯 을 4등분 해주었습니다. #된장찌개 에 양송이 버섯이나 다른 버섯 넣어 주셔도 된답니다.

된장찌개에 버섯 들어가면 맛이 훨씬 맛깔 난답니다.영양도 넘 좋다지요.

 

된장찌개에 두부는 기본으로 넣으셔야죠.

두부도 다른 야채들 처럼 깍둑썰기해서 넣어주었답니다.

 

홍고추1개.청고추 2개 송송 썰어줍니다.

냉동실것 이용했답니다. 고추 사용하고 남은것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쓰셔도 된답니다.

 

두부.홍고추.청고추.애호박.양송이버섯.쪽파 썰어 준비 했답니다.

 

바지락은 작은것 1팩 준비해서 깨끗이 씻어 주었답니다.

소고기 구이용에서 조금 썰어 준비했어요. 된장찌개에 소고기 조금 넣어주면 맛이 담백하고 좋답니다.

 

된장을 바로 넣지 않고 작은 믹서기에 갈아서 넣어 줄거예요.

그럼 망에 거르지않아 바로 넣어주면 된답니다.

 

고추장도 잘석어지더록 믹서에 넣어 갈아 줄꺼에요.

고추장 들어 가면 야간 매콤한 맛이 있어 얼큰한 국물 된답니다.

 

믹서에 된장과 고추장 넣어 주고 물 약간 넣어 휘리릭 갈아 주시면 된답니다.

 

냄비에 소고기 먼자 넣고 참기름 넣어 약간 볶아 주세요. 다음 바지락 넣어줍니다.

믹서에 갈은 된장.고추장 물 부어 줍니다.

 

물 준비 한것 부어주셍요. 저는 4컵 부어 주었습니다.

물양은 식성대로 조절 하시면 된답니다.

 

바글바글 끓여 줍니다. 아주 맛있는 냄새로 잘 끓고 있어요.

바지락 넣었으니 바로바로 나머지 야채를 넣어 주시면 된답니다.

 

애호박 넣어주세요.

 

파와 다진 마늘 이나 생각즙 넣어 주시면 된답니다. 저는 다진마늘 약간 넣어주었습니다.

다진 마늘 없으시면 생강즙 약간 넣어주셔도 된장 특유의 향이 부드러워진답니다.

 

두부.호고추.청고추 넣어 주세요.

된장 국물을 자작하게 했어요. 밥에 비벼먹어도 좋은 국물 되었답니다.

 

상차림 하기전에 바로 냉이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냉이는 살작만 익어도 맛이있어요. 냉이 달래는 살짝 익힘해서 먹는것이 더 향이 진하답니다.

 

요즘 처럼 변덕스러운 날씨에 눈 비가 어우러져 내리는 날 냉이된장찌개 얼큰시원하게 끓여보세요.

봄 날씨가 오늘은 너무 스산 했답니다. 서울 나들이 후 감기 오는줄알고 으슬으슬 했었답니다.

 

국물 자작하게 된장찌개 끓여서 걸죽하게 밥위에 올려 먹기도하고 밥에 얹어 비벼주기도 좋은 냉이된장찌개 랍니다.

바지락 넣어 시원하고 소고기 야간 넣어 담백하지만 고추장 된장 갈아서 부드럽게 국물 내어주면 훨씬 맛있어요.

봄 바지락은 국물 시우너한 맛을 내주지요. 냉이는 여러 모로 밥반찬 만들기 좋은 재료랍니다.

향좋은 봄 냉이 향이쁘게 살작 넣어 상차림 해놓으면 오늘처럼 추운날 온가족 좋아하는 냉이된장찌개 엄지척이랍니다.

봄 시샘하는 날씨에 냉이된장찌개 바지락으로 시원하게 끓이기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