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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의 집밥요리

시금치무침 겉절이 만드는 법 생겉절이 달큼하게

시금치무침 겉절이 만드는 법 생겉절이 달큼하죠.

 

#시금치무침 겉절이 만드는 법  #허상네집밥 입니다. 마트에 나가면 작은 시금치가 눈에 팁니다.어릴적에 울 엄마가 해주시던 시금치무침 봄되면 당에 엎드려있는 파란 작은 시금치를 캐다가 겉절이로 무침해주셨다.

그 겉절이 시금치기무침이 가끔 생각 납니다. 저도 작은 시금치를 만나면 겉절이 식으로 무침을 만들게 된답니다.오늘은 울 친정엄마 맛으로 가볍지만 맛은 엄치 척인 시금치무침 겉절이 하는 법 해볼게요. 간단합니다.

시금치무침 겉절이 만드는 법 생겉절이 달큼하게 무침 하는법은 사과 채를 넣어보세요.

 

 

재료

시금치 한줌.쪽파3개.사과약간.당근약간.다진마늘1/2큰술.

고춧가루1.5큰술.참기름1큰술.깨소금1큰술.액젓2큰술.식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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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겉절 이용으로는 작은 크기가 좋답니다. 큰 시금치는 데쳐서 무침으로 좋지만 #생겉절이 는 작은 크기로해요.

시금치 고르실때 잎이 싱싱하고 맛있어 보이는 요즘 봄 시금치가 좋답니다.

 

시금치 뿌리 부분을 보시면 색이 선명하게 빨강색을 띄는것이 생겉절이로 무침 해놓으면 달달하답니다.

저는 울 엄마가 해주시던 맛으로 작은 시금치 만나면 겉절이 하게 된답니다.

 

시금치 잎을 하났기 데어 줌니다. 아니면 넘 작다 싶으면 칼로 3등분 쯤으로 잘라 주시면 된답니다.

저는 속잎은 그대로 두고 겉잎은 떼어내 주었습니다.

 

시금치 생겉절이는 생으로 무침하는것이라서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시금치 잎은 연하기 때문에 살살 흔들어 씻어 주세요. 잘못 씻으면 잎이 상처가 난답니다.

 

시금치 씻은 것은 물빠짐을 해줍니다.

아주 실하고 고소해 보입니다. 고소하면 달큼하기도 하지요.

 

겉절이 무침할 그릇에 시금치를 담아 봅니다.

작은 잎이라서 무침 해놓아도 바로 한입씩 집어먹기 좋은 크기랍니다.

 

양념은 분량대로 고춧가루.깨소금.참기름.멸치액젓.식초약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식초는 버무림이 끝나면 끝으로 넣어주셔도 된답니다. 양념만 풀어 놓으면 시금치에 살살버무려 주시면 된답니다.

 

다진마늘.쪽파.당근.사과는 3~5센티 길이로 채를 썰어주시면된답니다.

시금치겉절이에는 사과 약간 채를 넣어보세요.아삭아삭 씹는 맛도 일품이랍니다.

 

양념 풀은것. 당근채  다진마늘 넣어줍니다.

먼저 양념이 베도록 무침해 주시면 된답니다.

 

시금치에 양념을 살살 버무립니다 시금치 잎에 간이 베도록하는것이랍니다.

시금치 잎이 살이있듯이 무침을 해준답니다.

 

쪽파와 사과채를 마지막에 넣어줍니다.

간은 식성대로 액젓으로 해주시면 된답니다.

 

버무려 놓은 시금치무침 겉절이에 식초를 식성대로 더 추가하셔도 된답니다.

저는 새콤한것보다는 고소한맛을 좋아해 약간만 넣어주었답니다.

 

시금치무침 겉절이는 생겉절이라서 식초 약간 넣어주면 소독하는 기분이 들기도합니다.

생채무침에는 야채들이 생이라서 식초 넣어 주시는것도 좋은 방법이지 싶어요.

 

새콤 달달 고소한 시금치무침 겉절이 만드는 법 다른 무침 양념과 비슷하답니다.생채는 좀더 세게 무침 하지만 시금치는 잎이 물러지기 때문에 살살 버무려 주시면 된답니다.

시금치잎은 금세 숨이 죽어서 바로 무침해서 상차림을 하셔야 합니다. 고기구워 드실때 무침으로 얹어 드시면 좋은 메뉴랍니다. 특히 봄에는 야채들이 야들야들해서 바로 드실때 무침으로 버무려 드시면 좋답니다.

울 친정 엄마 식으로 무침을 해놓았더니 식구들은 좋아하지만 울 편도 맛은 좋다고 하더라고요. 봄 시금치 작은 크기 야들한 것 있으시면 겉절이 식으로 하셔도 고소하고 새콤해서 맛있어요.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