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보관법1 도토리묵보관법 도토리묵 데치기 도토리묵보관법 도토리묵 데치기 도토리묵은 여자들이 여름에 많이 찾는다. 시원하게 묵밥집을 찾는 이유이기도하다. 한그릇 뚝~딱 하지만 포만감은 있어도 살님 걱정이 없다고한다. 울집은 시장에서 묵한모를 사들고오더래도 너무 커 한번에 다 못먹는다. 요즘은 날씨가 더워 바로 먹고 남은것은 냉장고 직행이다. 다시먹으려면 뻣뻣해서 먹기가 꺼려지는 메뉴가 도토리묵이랍니다. 다시 도토리묵 먹을때 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처 부들부들하게 맛있게 해서 먹는답니다. 한번 데쳐서 먹어보면 맛이 다르지요. 요즘 숙갓 상추가 푸짐해서 도토리묵 무침 해놓으면 인기지요. 도토리묵보관번 한번 볼까요. 시장에서는 검정 봉다리에 싸주신다. 집에와서 냉큼 반모를 먹고 반모는 다음에 먹기로 합니다. 반으로 잘라줍니다. 도토리묵보관법 영상입니다.. 2019. 7.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