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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의 집밥요리

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시원한 알타리김치 만들기

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시원한 알타리김치 만들기

총각김치는 누구나 좋아하는 김치이다. 울애들도 참 좋아하는 메뉴이기도하다. 허상네집밥입니다.시원하고 아삭하게 담아보는 알타리김치 국물 시원하면 국물까지 떠 먹게되는 맛있는 김치랍니다. 휴일이지만 김치 한통 담아 놓으면 직장맘들은 든든하다지요. 알타리무 3단을 맛있게 담아 보겠습니다.

김치담는것은 집집마다 양념이 조금씩 다르지만 허상은 슴슴하고 국물 시원하게 담아봅니다.총각무가 아삭아삭하면 국물까지 시원한 맛을 내준다.초여름이지만 입맛없는 분들께는 아주 상큼한 맛으로 담는 알타리김치해보겠습니다.

재료

총각무 3단.굵은소금 2줌.밀가루풀 3컵.새우젓2.5큰술.멸치액젓2/3컵.고춧가루2.5컵.쪽파작은단반단.마늘 4통.다진생강 약간.양파1개.배 반쪽.고추씨가루반컵

 

총각김치 담그는법 영상따라해보세요.

총각무를 정리합니다. 무와 잎사이를 깨끗이 정리합니다. 허상은 통으로 절임해주기때문에 무를 깍아내지 않는답니다.무꼬리는 잘라내준답니다. 겉잎은 떼어내고 무를 통으로 정리해서 절임해준답니다.

무를 한번 살짝 씻어줍니다. 흙이 많이 묻어있어 흙을 약간은 제거를 해준후 절임을 합니다.

천일염 2줌을 한켜한켜 골고루 뿌려 절임을 해줍니다. 무쪽으로 뿌려 주시면 됩니다.2시간 정도 절임해주세요.

총각무를 2시간 정도 절임해서 무도 부드럽게 휘어지고 무잎도 부드러워졌답니다. 영상을 보시면 무가 휘어짐이 있어요.

처음 절임할때 흙만 약간 씻어 절임했지만 좀 무겉면이 지저분하다 싶으면  필러로 무 겉면을  깍아주시면 된답니다.많이 지저분한것만 몇개 필러로 깍아 주었답니다. 빠르게 정리하실수있답니다.

무 크기가 굵은것은 반이나 4등분 해주시면 된답니다. 작은 크기는 통으로 김치담으셔도 익힘이 잘된답니다. 처음부터 자르지 않고 절임해서 무를 잘라주면 무에 단맛이 남아있어 국물도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무를 반으로 잘라주고 총각무잎이 길다 싶으면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무속이 절임이 덜되어 단맛이 느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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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마늘 준비하고  양파는 껍질을 벗겨 믹서에 갈아줄거랍니다.쪽파는 작은단이지만 반단을 준비했습니다.

쪽파는 길이가 길어서 3등분 해주었습니다.쪽파가 너무 긴것은 한번더 잘라주셔도 된답니다.

허상이 구입한 쪽파는 머리가 둥근것이어서 달달하고 맛있는 쪽파 종류랍니다. 요즘은 실파로 준비하셔도 된답니다.

배.양파.마늘.믹스에 갈아주었습니다. 양념을 갈아 넣어주면 무에 양념이 잘 베고 단맛이있어 갈아넣어주면 편하답니다.

마늘.양파.배간것.밀가루풀.멸치액젓.새우젓.고춧가루.고추씨가루.다진생강 넣어줍니다. 양념 준비된것 모두 넣어 주시면 된답니다. 고추씨가루는 없으시면 않넣으셔도 됩니다.총각김치 버무릴때 조금 넣어주면 영양이 좋아 넣어주었답니다.

들어간 모든 양념을 저어 풀어줍니다. 간을 한번 보세요. 간이 약간 심심하다 싶어 멸치액젓 추가했답니다. 조금은 짠듯하게 양념을 하셔야 절임무가 속에는 덜 절임이되서 익힘을 해주면 맛이있게 간이 잘 맞는 답니다.

정리된 양념에 총각무를 넣어줍니다. 잎이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 주시면 된답니다. 가울에는 찹쌀풀을 넣어주지만 요즘은 밀가루 풀 넣어주면 무 잎에 풋내가 덜 난답니다.

맛있는 양념에 잘 버무려 졌습니다. 요즘 얼갈이 김치도 담고 싶은데 맛있게 익힘해서 먹으면 국물까지 시원하고 아삭해서 맛있는 총각김치 된답니다. 울 애들도 좋아하는 알타리김치 무를 아주 잘먹는답니다.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완성.

총각김치를 완성해서 통에 담아봅니다. 2일정도 익힘해주면 무에서 국물도 어느정도 나온답니다. 김치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맛들여 놓고 직장맘들은 맛있게 먹을수있답니다.

양파와 배를 갈아서 밀가루풀에 익힘해주면 김칫국물이 달큼하답니다. 김치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해놓으면 요즘 입맛없는데 찡하는 맛으로 맛있게 먹을수있답니다.

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3단을 절임해서 작은통에 2통 나왔답니다. 요즘 울집은 요것 익힘해서 밥물말아 척 올려 먹기도 한답니다. 국물 시원하고 아삭한 무맛이 일품인 총각김치 알타리무 입맛돋는답니다. 김치 한가지 냉장고 가득하면 직장맘들은 걱정 뚝 이라지요. 정성가득 담아놓으면 밥상차림 하기도 기분 좋답니다. 맛있게 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