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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의 집밥요리

설명절음식 재활용 나물비빔밥 간단하게 만들기.

설명절음식 재활용 나물비빔밥 간단하게 만들기해보겠습니다.

설명절음식 재활용 오늘 메뉴는 나물비빕밥 안녕하세요? 허상네집밥입니다.설차례음식 설상차림 에는 나물 몇가지는 준비합니다. 요번 설에 저도 삼색나물 기본으로 맛나게했어요.

명절상차림 하기 좋고 영양좋은 나물은 며칠지나면 냉장고 넣놓아도 상하기 쉽답니다.재활용으로 나물비빔했다.설명절반찬으로 제일 빨리 소모해야하는 나물반찬 까짓것 쓱쓱 비벼주기만 하면 됩니다.

울집은 남자들이 명절전 위주로 먹기때문에 엄마는 야채가득 설나물요리 처리해야하는 급한 맘도있습니다.설명절음식 재활용 나물비빔밥 간단하게 만들기 해보겠습니다.

미리만들어 놓은 설나물요리 뜨끈한 밥에 때려 넣어주고 고추장 쓱 넣어주면 맛있답니다.나물반찬이 많으면 더욱 야채 많이 먹일 기회라서 포착을 잘해야합니다.아이들한테 야채는 좋은데요.

무생채도 한줌 만들어 상큼한 맛으로 넣어줍니다.무채만들기는 따로 올려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야채비빔밥이 되는것입니다. 이미 만들기 해놓은 야채나물 요때는 최고입니다.울애들은 소고기를 무척 사랑합니다. 맛보기로 고기도 약간 넣어주었습니다.

밥한공기 큰그릇에 퍼 주고 도라지.시금치.고사리 나물 한 젓가락씩 위에 올려줍니다.냉장고있는 나물은 차가우면 맛이 없어 랜지에 살짝 데워 넣어주면 좋습니다.비빔밥에들어가는 나물은 따듯하면 더 맛있지요.

명절반찬 불고기 약간 남은것 이것도 데워서 한 젓가락 올려줍니다. 쉽게하는 명절음식 재활용입니다.특히 고기는 팬에 데워 올려주는것이 따끈해서 맛있습니다. 고기가 차가우면 맛이 없어요.

무생채는 한토막 남은것 생채로 버무려 올려주었습니다. 아삭아삭 싱싱합니다.소고기뭇국 끓이고 남은 한조각 재활용한 것입니다. 설명절 작은 것이라도 아껴보는것이랍니다.

음식 만들어본 엄마들은 아껴서 좀더 맛있게 새로운 반찬으로 상차림 내놓기를 잘한답니다.고추장 반큰술 올려줍니다. 나물이 짜다 싶음 고추장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울집은 심심해서 반큰술로합니다.

참기름 한방울 톡톡 떨어뜨려줍니다.나물에 참기름 향이있지만 밥비빌때는 특히 참기름 아님 들기름 넣어주세요.

깨소금은 없으시면 추가 않하셔도 됩니다. 저는 한꼬집 넣어주었습니다. 나물에 이미있어 통과하셔도 됩니다.설명절음식 재활용 야채비빔밥으로 만들기 아주 간단합니다.나물 많이 들어가면 영양도 좋답니다.

쓱쓱 밥이 따끈할때 비벼주셔요. 밥이 차가우면 덩어리져서 잘 비벼지지않습니다.찬밥으로 하신다면 랜지 돌려 뜨겁게 해서 나물올려주시면 됩니다.나물들어가면 따끈한 밥이 조금은 식어진답니다.

마지막에 계란 한개 살짝 부침해서 고명으로 올려놓았습니다.어떠세요. 아주 맛깔스럽게 보이시죠. 맛도 역시 최고랍니다.아이들은 완숙을 해서 주어도 좋답니다.밥비벼줄때 넣어주면 된답니다.

명절 나박물김치 한그릇 옆에 놓고 호로록 호로록 떠 드시면서 드시라 올려놓은  상차림입니다.제일 쉬운 것은 양푼에 한가득 넣주고 양많은 나물반찬 부터 넣주면 아이들 양푼밥을 더좋아합니다.

저는 사진 담느라 한그릇요리로 만들기 했습니다. 물김치는 꼭 필요 하더라고요. 국대신으로 이용합니다.온가족 둘러 앉아 한수저씩 떠 먹다보면 양푼 비빔밥 삭없어지고 텅빈 양푼 바닥만 보인답니다.

오늘정도 시댁이나 친정에서 주신 나물 반찬 집까지 오느라 애쓴 나물들 정리하면서 맛있게 만들기 해보세요.엄마의 정성에 울집 손맛 추가하면 쉽답니다.설명절음식 재활용 나물비빔밥 간단하게 만들기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