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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의 집밥요리

명절전만들기 바삭하게 애호박 연근전 쉽게하는법.

명절전만들기 바삭하게 애호박 연근전 쉽게하는법 하겠습니다.

명절전만들기 쉽게해봐요! 내일이 명절입니다. 안녕하세요? 허상네집밥입니다. 오늘 많은 분들 전만들기 하신다.저는차례가 없어 집에서 간단하면서 쉽게 후다닥하는 명절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선 2가지 애호박과 연근전 간단하게 튀김가루 이용해서 바삭하게 부침개 해보았습니다.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하는거예요. 요즘 애호박 가격은 착한 가격이 않이지만 전만들기 해놓으면 바삭해서 좋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근전 씹히는 맛이 아삭합니다.명절전만들기 바삭하게 애호박 연근전 쉽게하는법 시작하겠습니다. 맛있게 해보겠씁니다.

재료

애호박 1개.연근 1개.튀김가루 5큰술.계란 4개.식용유약간.

보통 전만들기 하시면 밀가루 이용합니다. 저는 밀가루 보다는 튀김가루 이용해서 바삭한 느낌으로 합니다.집에서 전부치기 쉽게하면서 맛은 고소하고 씹는 식감 좋아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연근은 껍질을 벗겨줍니다. 명절이라서 마트에 연근 실한것 많이 나왔어요. 20센티 정도 길이입니다.겉면이 고르고 상처없는 것으로 구입하셔야 전부치기 좋답니다. 물에 씻어줍니다.

애호박도 연근과 비슷한 크기로 구입했습니다.2가지 모두 1센티 두께로 동글동글 잘라줍니다. 소금에 절임하지않고  쉽게 바로 전부치기합니다.애호박전은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합니다.

요즘 비닐봉지에 튀김가루 넣고 애호박 연근 동글동글 썰은것 넣고 흔들면 쉽게 가루 무침됩니다.

튀김가루 그릇에 담아 앞뒤로 튀김가루 무치기합니다.밀가루는 간을 따로 넣어야 하지만 튀김가루 이용하면 가루에 간이있어 바로 간맞춤이됩니다.간맞춤도 쉽게하지요.

계란 2개 풀어줍니다. 계란물 무치기 쉽도록 널찍한 그릇에 풀어줍니다.요기에 한꼬집 강황가루 넣으시면 색이 곱고 맛도 좋답니다. 오늘은 강황가루 없어 통과했습니다.

애호박 계란물에 넣다가 바로 팬 중불 센불 조절하면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침해줍니다.전 만들기는 식용유를 넉넉히 해주셔야 타지않고 노릇하게 잘 구워집니다.따뜻할때가 제일 맛있씁니다.

명절전 상차림하기 위한 전만들기 애호박전 부침해놓으면 달큼한 맛에 아이반찬으로 좋답니다.뜨거울때 바로 먹는 애호박전은 아이들 어린댁은 자주 만들기 하시면 아이들 간식으로 먹기좋답니다.영양도 소화도 잘된답니다.

개인적으로 연근을 많이 좋아합니다. 연근조림이나 튀김으로도 좋은 메뉴입니다.튀김가루 묻혀서 노릇하게 간하지않아도 연근은 씹히는 맛이 아삭해서 전으로 해놓으면 인기있습니다.바삭하게 전하면 아이들도 좋아한답니다.

연근에는 비타민 C와 철분이 많아 혈액 생성에 좋다고합니다.칼륨이 많아 고혈압 있는분들께 좋다고하네요.빈혈에 좋다고하는 연근 그래서 저도 많이 음식으로 해먹는답니다. 여성분들께 추천드려봅니다.뿌리채소는 영양성분들도 좋고 자주 접하는 요리 메뉴입니다.많이 반찬으로 드세요.

명절에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이용하시면 훨씬 바삭하고 먹는 식감 좋은 튀김가루로 전만들기 해보세요.초간단한 명절전 만들기 맛은 굿 식감은 좋은 전만드는방법입니다.

애호박전과 연근전을 함께 같은 그릇에 담아보았습니다.어떠세요. 집에서 쉽게하는 명절전 만들기 간단하지만 바삭한 튀김가루로 이용하면 손쉽게 만들수있습니다.겉면도 바삭해서 씹는맛이 좋답니다.

오늘 부침개 2가지정도 저도 만들기 해야합니다. 상차림하기좋고 오랜만에 가족이 모이면 먹기좋은 메뉴랍니다.연근은 튀김가루와 강황가루 한꼬집넣어주면 색도 곱고 송송 뚤린모양이 그릇에 담아도 예뻐보인답니다.

연근전 만들기 하면서 몇개를 집어먹었더니 밥먹기 싫은것 있죠. 간식으로도 좋은 메뉴랍니다.주부님들 오늘하루 많이 바쁘시겠지만 명절에 상차림하기 좋은 전만들기는 기본 3가지 정도 하는듯합니다.

오늘 저도 많이 바쁘게 움직여야겠어요.명절전만들기 바삭하게 애호박 연근전 쉽게하는법 마무리하겠습니다.